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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프랑스 파리에서도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드래곤은 지난 6일(현지시각) 파리 리츠에서 열린 '샤넬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블랙 앤 화이트 재킷에 와이드 팬츠로 고풍스러운 멋을 보여줬다. 여기에 대담한 디자인의 브로치로 화룡점정을 찍으며 비교 불가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한편, 빅뱅은 오는 12일 신곡 '에라 모르겠다'로 컴백한다.
사진.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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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