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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하루 동안 라디오 DJ로 변신해 신이 내려준 꿀 보이스로 여심을 스스로 녹였다.
패션 브랜드 빈폴은 지난 8일 오후 6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시네마 6관에서 류준열과 '브랜드라마(BranDrama)'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류준열의 포토행사를 시작으로 브랜드라마 상영, 고객 사연 소개, 고객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빈폴은 사전 이벤트를 통해 행사 참여 기회를 얻은 고객 100여명뿐 아니라 실시간 페이스북 라이브 중계를 진행함으로써 모든 팬들에게도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빈폴 관계자는 "류준열의 브랜드라마를 통해 감미롭고 매력적인 목소리가 회자되면서 빈폴과 류준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실제로 라디오 부스를 마련하는 등 12월의 특별한 밤을 준비했다"며 "소비자들이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진실한 관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이색적이면서 인상적인 브랜딩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류준열은 내년 1월 개봉하는 영화 '더 킹'에서 두일 역을 맡아 조인성,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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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