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 처리 당일인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246호에서 새누리당 의원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김영우 의원이 조원진 최고위원이 발언하자 이의를 제기하듯 손을 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