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오로나민C 모델로 기용된 전현무. /사진제공=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가 2017년 오로나민C 광고 모델로 방송인 전현무를 재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현무는 2015년 오로나민C 론칭 이후 3년 연속 모델이 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오로나민C는 출시 이후 전현무의 익살스러운 광고 영상과 중독성 있는 CM송을 앞세워 큰 사랑을 받았다"면서 "제품에 대한 애정을 갖고 홍보 활동을 전개한 전현무의 활약이 모델 재발탁의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로나민C는 출시 첫해인 2015년 100억원(권장소비자가 기준)의 매출을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100억원을 돌파, 현재 약 100% 판매 신장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