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이임순 “김영재·박채윤 전혀 모른다” 김창성 기자 2,977 2016.12.14 | 21:30: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이임순(왼쪽)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교수.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14일 열렸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이임순 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는 김영재 원장과 그의 부인은 박채윤씨를 전혀 모른다고 재차 강조했다. 관련기사 [3차 청문회] 이혜훈, 김장수 전 실장에 “세월호 참사, 해경이 해군 투입 막아” [3차 청문회] 김장수 “세월호 상황보고 많이 헷갈렸다” [3차 청문회] 김상만 “호르몬 균형 위해 주사 필요했다” [3차 청문회] 김상만 “박 대통령 손에 주사 쥐여 주고 맞는 방법 설명” 조윤선 문체부 장관, 대통령 병원 검진 동행 의혹 부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사회 최신기사 ・ 의왕 내손-판교·분당 광역버스 신설…출퇴근길 빨라진다 ・ [고령 소식]상반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우수부서 시상 ・ 우주항공청, 사우디와 우주협력 확대…국내 기업 중동 진출 지원 ・ 대법, 포스코 사내하청 손 들어줬다…협력업체 직원 378명 일부 승소 ・ 현대로템, 철도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 완료…'피지컬 AI'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