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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6년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에서 은행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KNPS(Korean Net Promoter Score, 고객추천지수)란 고객이 경험했던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모델화해 지수로 평가하는 조사로 수도권 및 전국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매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고객만족경영’을 도입했을 뿐만 아니라 ‘따뜻한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아래 고객가치 제고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금융의 CS문화를 선도해왔다. 특히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 속에 ‘모바일 전문은행’, ‘디지털 채널융∙복합’, ‘바이오 인증’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함께 금융거래 편의성을 강화하며 디지털 금융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그 결과 '2016년 대한민국 베스트 디지털뱅크'에 선정되는 등 디지털 금융에서도 업계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이번 수상한 KNPS를 포함해 KS-SQI(한국표준협회), KCSI, KSQI(한국능률협회컨설팅), GCSI(글로벌경영협회)에서 1위로 선정돼 2016년에도 '고객에게 사랑받는 1등 은행'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속적인 고객중심경영 실천 노력을 고객님께서 인정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든든한 성공 파트너로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진정성있는 서비스와 적극적인 소비자보호를 통해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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