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스타일디렉터 심연수의 언더웨어 브랜드 이즈(ease)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지익스비션갤러리에서 진행한 '즐거운 외도' 팝업스토어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2월 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즐거운 외도'는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각자의 분야에서 다양한 일을 해온 전문가들이 까다롭게 고르고 개성 있게 제작한 브랜드와 제품을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소개한 쇼케이스이다. 시즌별로 테마를 정해 큐레이팅한 제품들을 대중과 공유하고 체험하는 프로젝트 스토어로 개최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타일디렉터 심연수의 언더웨어 브랜드 이즈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즈는 다수의 패션·뷰티 브랜드 홍보와 스타일링 진행, 슈콤마보니 론칭, 헬레나앤크리스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이끈 스타일디렉터 심연수의 언더웨어 브랜드로 쇼케이스 기간 내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즈는 여성스러움과 섹시함이 느껴지는 소재, 캘리포니아의 감성을 담아 선보인 레이스 트라이앵글 브라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에 방문한 패션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심연수는 "다양한 분야에서 오랜 시간 최선을 다해온 전문가들과 멋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뿌듯하다"며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편해지다, 불편함을 덜어주다'라는 의미를 담고 시작된 캘리포니아 감성의 언더웨어 브랜드 이즈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이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