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TV가 방송통신위원회가 2016년 등록대상 총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139개 채널 대상으로 실시한 방송콘텐츠제작역량평가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방송사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작역량평가는 평가대상을 기존의 계열PP/개별PP로 구분하던 것을 가/나그룹으로 구분하여 자원·프로세스·성과 경쟁력에 대해 총 13개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평가결과를 5개 등급(매우우수(15%), 우수(25%), 보통(35%), 미흡(20%), 매우미흡(5%))으로 분류하여 이중 상위 2개 등급인 매우우수와 우수 등급을 공개했다.

이번 2016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총점 기준 평가결과에서 마운틴TV가 수상그룹에 속한 우수방송사 나 그룹은 서울경제TV, GTV, 하이라이트TV를 비롯한 총 17개 방송사이다. 이 방송사들은 시청자 및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채널을 선택할 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각 평가그룹에서 제작역량이 우수한 PP에 대해서는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인 ‘제작역량우수상’을 시상받는다.

한편, 마운틴TV는 2017년 1월과 2월에 각각 배우 윤주상이 나레이터를 맡은 창사특집 UHD다큐멘터리 <산의 부활>과 UHD 항공다큐인 <하늘에서 본 한국>의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1월에는 청송에서 열리는 ‘아이스 클라이밍 월드컵’을 중계 방송한다.

<이미지제공=마운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