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신한카드
신한카드는 가맹점이나 결제 수단에 따라 최대 9개월까지 신용판매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하는 ‘3·6·9 무이자할부’ 행사를 오는 3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한카드 고객은 ▲온라인쇼핑(PC, 모바일 등을 통한 전자상거래 결제) ▲백화점 ▲병원(개인, 종합, 동물) ▲한의원 ▲가전양판점 ▲손해보험 ▲여행 ▲항공 ▲면세점 ▲숙박(호텔, 콘도, 모텔) 등의 가맹업종에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는 신용판매 2개월 또는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신한판(FAN)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9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6개월과 9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세금(국세·지방세) 결제 및 7·8개월 무이자 할부는 혜택에서 제외된다.

이번 행사 기간 무이자할부 결제에 따른 포인트·마일리지는 적립되지 않는다. 할부거래가 제한되는 일부 업종에서도 무이자할부 이용이 안될 수 있다. 신한비씨카드 및 법인카드는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나은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