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었던 '케이시'가 꿈길을 걷듯 몽환적인 보컬로 팬들을 찾는다.
대중에게는 래퍼로 알려져 있지만 '케이시'는 드림 콘서트 ‘손끝의 사랑’, SM STATION ‘나의 영웅’ 등 여러 앨범작업에 참여한 실력파 보컬이다.


편견 없이 자신을 보여주고 싶다는 케이시의 바램대로 새 앨범 ‘DREAM’은 래퍼가 아닌 음색 돋는 ‘보컬리스트 케이시’를 담았다. 담담한 목소리 속 가슴을 터치하는 케이시의 섬세한 감성 보컬은 대체 불가한 음색퀸의 탄생을 예견케 한다.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나의 것으로 오래도록 음악을 하고 싶다는 케이시의 이번 컴백은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예고 되었다. 자켓, 뮤비 촬영 모습을 V라이브로 직접 촬영하는 등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팬들과 만남도 성실히 준비한 케이시.

데뷔곡 ‘침대 위에서’ 이후 더욱 성장한 케이시를 미리 만날 수 있는 쇼케이스 티켓은 5일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