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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철 호남대 부총장은 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글로벌 전기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US Hybrid를 방문해 전기자동차 분야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호남대 프라임사업의 핵심 분야인 미래자동차, 스마트가전분야의 벤치마킹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박상철 호남대 부총장과 정영기 프라임사업본부장, 윤인모 산학협력단장, LINC사업단 양승학 단장, 정대원 부단장, 오병태, 유용민 교수는 이날 전기자동차 전문기업인 US Hybrid를 방문해 Christophe Salgues 시스템엔지니어링 부문 이사 등과 만나 자동차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전기자동차 부품 생산라인 등을 둘러밨다.
특히 양 기관은 향후 전기자동차 분야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 해외인턴십, 인력 교류 분야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US Hybrid는 1999년에 설립된 전기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 중대형 하이브리드 및 전기 상용차의 파워트레인용 전기모터, 컨버터 등을 개발해 전 세계 20여개 이상의 OEM에 공급하고 있다.
호남대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약 14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미래자동차공학부 신설을 통해 미래유망산업이자 지역전략산업인 친환경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분야의 ICT융복합 핵심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호남대는 지난해 광주지역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에 선정돼 3년 동안 약 14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미래자동차공학부 신설을 통해 미래유망산업이자 지역전략산업인 친환경자동차 및 자율주행차 분야의 ICT융복합 핵심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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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