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비대면으로 개설한 계좌수가 지난달 8일 출시 이후 한달여 만에 2000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 ‘디지털지점’은 비대면 채널을 통해 계좌개설은 물론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가입, 체크카드 신청, 중금리대출 신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웰컴플러스보통예금’을 디지털지점에서 개설하면 우대조건에 따라 최대 연 2.5%의 금리가 적용된다. 직장인이라면 스마트뱅킹 등으로 최대 연 3%의 금리가 적용되는 직장인 우대 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다.

한편 저축은행업계에서는 대신·KB·웰컴저축은행이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고 저축은행중앙회가 업계공통 모바일 앱 ‘SB톡톡’을 최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