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강성/사진=디오르골엔터테인먼트
배우 임강성이 뮤지컬 ‘빨래’(연출 추민주)의 주인공 솔롱고 역으로 무대에 선다.

‘빨래’는 2003년 한국 예술종합학교 졸업 공연으로 시작해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3000회 이상 공연됐다. 울 달동네를 배경으로 강원도에서 상경한 서점 직원 나영과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 솔롱고를 비롯한 이웃들의 애환과 희로애락, 그 속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임강성은 현재 뮤지컬 ‘파이브 코스 러브’에서 밝고 유쾌한 매트, 지노, 클라우스, 기예르모, 클러치 1인 5역의 다양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임강성이 출연하는 '빨래'는 2017년 3월부터 동양예술극장 1관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