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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의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지난 1월 21일 마이클 코어스와의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로 출국했다.
이날 하지원은 심플하지만 시크함이 묻어나는 블랙 코트에 베이지 백으로 포인트를 준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코트 안 이너는 밝은 컬러의 셔츠와 커팅 진을 매치해 화사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마이클 코어스와 함께한 하지원의 화보는 그라치아 3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걸음 내딛는 모습조차 예술"
"시크하게 주머니에 손 넣고"
"횡단보도 건널 때엔 카메라 안보지만..."
"건너고 나서는 이렇게 설현 포즈를"
"잘 다녀올께요^^~"
"한 번 더! 잘 다녀올께요~ 미소 발사!"
사진.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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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