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은 브랜드의 스테디셀러 '아이리스 베이직 쇼퍼백'이 조기 품절됨에 따라 긴급 추가 제작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아이리스 베이직 쇼퍼백'은 부피가 큰 소지품도 넣을 수 있는 넉넉한 사이즈의 숄더백으로 쇼퍼백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 가을부터 스크래치에 강한 사피아노 소재를 사용하고, 숄더 버클 장식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고객의 의견을 상품에 적극 반영했다.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아이리스 베이직 쇼퍼백'은 실용적인 디자인에 브랜드 특유의 티아라 장식이 더해져 20대 여성 고객에게 인기가 많다"며 "새내기 대학생들의 입학 시즌을 맞아 쇼퍼백이 조기 품절됨에 따라 지난 가을 입고 이후 3회째 추가 제작에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리스 베이직 쇼퍼백'은 전국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오는 23일까지 예약 판매(25일 이후 순차 입고 및 배송)를 통해 완판 기념 특별 할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 제이에스티나 핸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