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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는 네스카페바리스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9일까지 4편의 단편영화를 차례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장옥의 편지>는 총 4편의 단편영화로 구성됐다. 김주혁과 배두나 등이 출연하며 가족간 사랑을 주제로 한다.
이와이슌지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한국에서 영화를 꼭 제작하고 싶었다. 단편이기는 하나 소원을 이뤘다”며 “언어적 문제 등을 극복하고 만족스러운 작품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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