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뷰티쁠>이 배우 임지연과 함께 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뷰티쁠 공개된 사진에서 임지연은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탈북녀 역할을 하느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일년 동안 나에게 ‘좋아요’를 눌러 주고 싶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스스로 감정을 잘 컨트롤 한다고 느꼈을 때,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과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좋아하게 된 점에 스스로 칭찬해요.”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카리스마 있는 반전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뷰티쁠 임지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뷰티쁠> 3월호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일년 동안 나에게 ‘좋아요’를 눌러 주고 싶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스스로 감정을 잘 컨트롤 한다고 느꼈을 때,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과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좋아하게 된 점에 스스로 칭찬해요.”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카리스마 있는 반전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