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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을 맞이해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위한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 트레일 러닝화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트레일 러닝은 산길, 자갈, 흙길 등 포장되지 않은 길을 달리는 거침없이 달리는 스포츠로,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디한 아웃도어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트레일 러너들을 위해 출시된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는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접지력이 가장 큰 특징이며, 아디다스 테렉스 트레일 러닝화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밑창에는 독일 명품 타이어사 컨티넨탈(Continental)의 고무소재로 제작된 아웃솔이 적용, 어떠한 지면환경에서도 탁월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신발 앞 부분을 웰딩 처리로 마감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갑피에 사용된 메쉬 소재는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한 신발 내부 환경을 유지시켜준다. 마치 양말을 신은 듯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핏감으로 안정적인 트레일 러닝을 돕는 것도 장점이다.
아디다스 ‘테렉스 아그라빅 스피드’는 아디다스 아웃도어 매장과 전국 아디다스 매장,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모바
일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 아디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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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