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네이버
네이버의 ‘네앱연구소’가 사용자 100만명을 돌파했다.

3일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해 4월 오픈한 네앱연구소가 사용자 100만명을 넘어서며 네이버 프로젝트의 실험 플랫폼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네앱연구소는 네이버가 연구 중인 프로젝트를 사용자가 미리 경험하고 개선사항을 제시하는 공간이다. 새로운 기능을 사전에 선보이고 사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식서비스여부 등을 결정할 수 있다.

네이버는 그간 네앱연구소를 통해 17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였으며, 사용자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은 ‘라이트홈’, ‘네이버홈 커버’를 정식 오픈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험할 것”이라며 “사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으로 앱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