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모바일 호텔 예약 시장에서의 데일리호텔 점유율. /자료제공=데일리호텔
모바일 호텔 예약 서비스 데일리호텔(대표 신인식)이 2016년 호텔부문 판매액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판매액 1000억원은 2016년 전체 모바일 호텔 예약시장(2500억원, 모텔 등 중저가 숙박시설 제외, 데일리호텔 추산)의 약 40%에 해당한다.  


특히 95% 제휴율의 국내 특급호텔 판매량은 전년 대비 364% 증가했다. 부띠끄호텔, 비즈니스호텔 등 전체 판매량도 전년 대비 252% 가량 증가했다.

판매액 증가와 함께 누적 다운로드 수도 600만건을 돌파했다. 2013년 7월 론칭 이래 연평균 320% 성장세다.


이외에 2015년 10월 론칭한 호텔 및 파인다이닝 예약 서비스인 데일리고메도 연평균 510%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데일리호텔 신인식 대표는 "2016년 관광호텔업 시장은 2조원 규모로 이중 모바일 호텔 예약 시장은 2500억원 규모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면서 "데일리호텔은 국내 모바일 호텔 예약 서비스 선두주자로서 호텔 예약의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창조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