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캐빈서 놀이 체험을 하는 어린이들. /사진제공=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이 봄맞이 가족고객을 위해 아이들의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된 '아이러브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이러브 패키지는 어린 자녀와 휴가를 떠나는 고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숙소뿐 아니라 아이들의 체험 활동까지 고려한 가족형 패키지다.


패키지 구성은 ▲성인 2인 조식(소아 1인) ▲테라스 객실 1박 ▲키즈 프로그램 1회 ▲사우나 2인 1회 ▲플로팅 필로우 1개 ▲비치백 1개 제공으로 이뤄졌다.

패키지에 포함된 테라스 객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온돌 객실 침대가 놓여 있어 가족고객에게 인기다. 


동반 자녀 연령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유아(36개월~5세) 동반 고객은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를 학습할 수 있는 짐보리 캠프 프로그램(1회)을 체험한다. 어린이(6~12세) 동반 고객은 꼬마 요리사, 키즈 아일랜드 캠프, 키즈 캐빈 등 아이들의 오감을 발달시키는 키즈 프로그램(1회)을 선택할 수 있다.

자녀들이 프로그램을 즐기는 동안 부모들은 보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제주신라호텔의 레저 전문직원(G.A.O.)이 아이들의 실내외 체험 프로그램을 맡기 때문이다.  


한편 제수신라호텔은 3월 한 달 동안 투숙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연박 이벤트가 대표적인데 2박 투숙 시 풀사이드 바 수제 와규 버거와 포테이토 1회 제공, 3박 투숙 시 2박 투숙 혜택을 포함해 객실 미니바 1회 무료 제공이 추가된다. 


이외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 시 패키지 1박당 3만원 할인 혜택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