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성의 날 기념 한국여성단체연합 주최 '제33회 한국여성대회 기념식'이 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성평등이 민주주의 완성이다'의 표어 아래 30여개 회원단체들과 함께 열린 가운데 야권 대권주자로 잘 알려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오른쪽부터), 정의당 심상정 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UN은 세계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1975년 3월8일을 기념일로 지정 오늘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