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이 지난 8일 서울 역삼동 본사 앞에서 헌혈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서울 역삼동 본사 인근에서 헌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펼친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다수가 참여했으며 헌혈증은 백혈병소암협회에 전달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2013년부터 연중 2회씩 ‘이웃사랑 봉사활동’ 일환으로 헌혈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참여인원은 600여명이며 헌혈증은 기부를 통해 투병 중인 아동들을 위해 쓰인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꼭 필요한 헌혈처럼 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며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