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수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스페인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빔바이롤라는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수영의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날 수영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빔바이롤라의 매장 론칭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들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또한 수영은 팬사인회와 인터뷰를 마치고 빔바이롤라 매장을 돌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그는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 화이트 컬러의 재킷에 유니크한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스커트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다.





수영이 착용한 아이템은 빔바이롤라의 2017 봄/여름(S/S) 컬렉션으로 시즌 콘셉트인 '마사이족'에서 영감을 받은 '윈드밀(풍차)' 프린트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특히 윈드밀 패턴 아이템은 수영을 위해 디자인한 제품으로 국내에서만 선보이는 '코리아 익스쿨루시브 라인'이다.





한편, 수영은 청춘 메디컬 드라마 '폴리클 닥터'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의사로 변신할 예정이다.












































































사진. 빔바이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