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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스컴바인은 솔직하고 당당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여성팬들을 사로잡은 서현진을 내세워 핵심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서현진은 신규 광고에서 호텔스컴바인 브랜드 캐릭터인 맥스(Max)와 함께 스마트하게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호텔스컴바인 최리아 마케팅부장은 "똑부러진 이미지를 가진 서현진씨가 한 번의 검색만으로 최고의 호텔을 예약할 수 있는 호텔스컴바인의 브랜드 가치를 대표하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최근 여행업계의 핵심 소비자로 부상한 젊은 여성들의 공감과 선호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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