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가 올해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세다.

20일 오전 10시2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엔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950원(17.81%) 상승한 1만2900원에 거래됐다.


한동희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엔에스는 이달 총 133억원 규모의 2차전지 장비 수주를 공시했는데 이는 지난해 잠정 매출액 296억원의 45%에 해당하는 규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엔에스는 2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로 올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27억원, 6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7.9%, 245.8%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