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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소연과 보람이 소속사와 5월 계약을 종료한다.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연과 보람이 오는 5월 15일로 계약이 종료된다"며 "두 사람을 제외한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12월 말까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티아라 6인의 완전체 앨범은 5월 발매 예정인 앨범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5월 17일 총 6곡이 수록된 13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티아라의 히트곡 '거짓말', 'TTL', '보핍보핍', '왜 이러니', '너 때문에 미쳐', '러비더비', '롤리폴리' 등 총 24곡이 6분 메들리로 수록된다.
다음은 MBK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보람, 소연을 제외한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12월 말까지 재계약을 체결 하였으며 솔로활동, 드라마 등 개인일정 및 해외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티아라 완전체는 5월 발매 예정인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 될 것입니다.
사진. MB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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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