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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영광 일원에서 전남농협 임직원과 영광 관내 농협 임직원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영농 인력이 부족한 농촌현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광군 인삼재배 농가에서 잡초 제거 작업 등을 진행했다.
한편 지난해 총 1630여건의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한 전남농협은 다음달14일 ‘전국동시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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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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