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바람이 줄어들고 낮에는 제법 포근한 날이 이어지면서 봄이 성큼 다가왔다.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가운데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요즘, 급격한 온도 차에 몸은 쉽게 피곤해지고 면역력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노화가 시작되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중년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강화해야 하는데 이를 실천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때, 면역력 증대를 위해 베타글루칸, 사포닌과 같이 면역력 강화 성분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간편하게 환절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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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식품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
외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면역세포는 단백질로 만들어지는데 단백질을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두유’를 챙겨 먹음으로써 환절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정식품의 ‘베지밀 5060 시니어 두유’는 몸에 좋은 국산 검은콩을 함유한 제품으로 고칼슘, 비타민D, 베타글루칸, 오메가3 지방산 등을 과학적으로 설계하여 신체 활력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균형 영양 음료다. 

특히, 시니어에게 필수적인 단백질의 효율을 강화하기 위해 필수 아미노산인 메티오닌을 보강했으며, 몸속 보호막을 형성하는 베타글루칸과 아르기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몸을 건강하게 지켜준다. 또한,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천천히 소화 · 흡수되는 결정과당과 이소말토 올리고당을 사용해 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 돌(Dole) ‘후룻&넛츠 블랙라벨’

견과류는 미국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 비타민E, 셀레늄, 단백질 등 면역력 강화 성분이 높아 환절기에 간식으로 먹기 좋은 음식이다.

청과브랜드 돌(Dole)의 ‘후룻&넛츠 블랙라벨’은 아몬드, 호두. 피칸, 마카다미아 등 고급 견과류를 사용하여 제품력을 강화했고. 비타민이 풍부한 건망고와 변비 예방에 좋은 푸룬을 넣어 영양의 균형을 맞췄다. 특히, 수입한지 180일 미만의 견과류와 건과일 만을 사용하여 제품의 신선도를 높였으며, 견과류가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개별포장마다 습기제거제를 동봉했다.

◆ KGC인삼공사 ‘정관장 홍삼정’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면역 강화 효과를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해 각종 유해균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준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은 6년근 홍삼을 최적의 조건으로 추출, 농축하여 다양한 홍삼유효성분을 균형 있게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사포닌, 홍삼다당체, 아미노당, 미네랄 등이 함유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또한, 100% 계약재배로 관리한 국내산 6년근 인삼을 290여 항목의 안전성 검사를 하여 118년의 제조 노하우로 홍삼 본연의 맛과 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 빙그레 ‘요플레 포미’

나이가 들면 장 속 유산균이 줄어드는데 염증 회복과 면역력 증진, 장 건강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요거트를 먹는 것이 좋다.

빙그레의 ‘요플레 포미’는 국내 떠먹는 발효유 1위 브랜드인 요플레의 명성을 이어받은 만큼 ‘요 플렉스(Yo Flex)’라는 유산균을 제품 한 컵당 500억 마리나 함유시킨 유산균에 신경 쓴 제품이다. 

플레인, 블루베리, 복숭아 3종으로 요거트와 과일이 2층으로 나뉘어 있어 기호에 따라 요거트와 과일의 비율을 먹기 직전에 섞어서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일반 요거트와 비교했을 때 약 1.5개 용량인 110g으로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