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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라이나생명의 상품 광고는 드라마, 시트콤, 토론 등 다양한 형식의 광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전달하는데 주력해왔다.
이번 상품 광고 역시 주입식으로 보장 내용을 나열했던 기타 보험 광고들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 상품의 주요 보장 내용뿐만 아니라 빠르게 지나가는 정보들까지 하나 하나 짚어가며, 마치 ‘책을 읽어주듯’ 플러스암보험(갱신형)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광고 모델로는 배우 박상원이 낙점됐다. TV브라운관에서 오랜 기간 동안 편안한 이미지로 자리매김한 박상원의 이미지는 이번 광고 컨셉과 적절히 매칭되며 다소 복잡하고 어려웠던 암 보험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플러스암보험(갱신형)은 일반암 진단시 1억원을 보장하며, 고액암의 경우 특약 가입을 통해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보장 가능 하다. 이 외에도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2000만원, 흔하게 발병하는 소액암은 1000만원을 보장한다.
라이나생명 김수화 CMO는 “이번 광고를 통해 암 보험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거나 필요성을 체감하지 못했던 고객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상품광고를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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