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지엠코리아 제공

캐딜락 에스컬레이드가 사전계약을 실시한지10일만에 50대 초도물량이 동났다.

에스컬레이드는 캐딜락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풀사이즈 SUV로 꾸준히 사랑받은 대표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2006년 3세대 출시 후 11년만에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됐다.


새로운 에스컬레이드는 세련된 스타일과 캐딜락이 자랑하는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완성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김영식 지엠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 포트폴리오의 정점에 있는 에스컬레이드는 그 압도적인 존재감을 통해 고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이끌어 냈다”며 “에스컬레이드의 초도 물량 완판 소식은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라고 말했다.


새 차의 가격은 5월 출시시점에 맞춰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