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가 15~16일 첫 내한공연을 앞두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연 장소인 잠실올림픽주경기장 사진을 올려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콜드플레이 인스타그램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15~16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초청으로 첫 내연공연을 연다.

콜드플레이는 1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연장 사진 공개와 공연 소감을 전하며 첫 내한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콜드플레이는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에 “Glorious morning for Seoul Show(서울 공연을 앞둔 영광스러운 아침)”라는 글과 함께 공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공연 장소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과 공연 안내 현수막이 담겨있다.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은 데뷔 후 처음으로 당초 이번 공연은 15일 하루만이었으나 티켓이 예매 시작 1~2분 만에 매진되면서 16일 공연이 추가됐다.


한편 콜드플레이는 지난 2000년 첫 음반을 낸 영국 출신의 4인조 록밴드이며 크리스 마틴, 조니 버클랜드, 가이 베리맨, 윌 챔피언이 멤버로 있다. 특히 지금까지 발매된 정규 앨범 7장의 판매량만 8000만장에 달하며 ‘Yellow’, ‘In My Place’, ‘A Sky Full Of Stars’, ‘Fix You’, ‘Viva La Vida’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