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NH투자증권은 18일 휴젤에 대해 최대주주가 베인캐피탈로 변경되면서 중장기 성장성 및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당분간 문경엽, 심주엽 공동대표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며 동양에이치씨 최대주주 홍성범의 지분매각으로 경영권 분쟁은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확보된 현금은 미 파트너사인 크로마사로부터 판권회수후 빅파마와 추가 판권 계약, 아시아 제약사 인수후 직접 영업을 통한 수익성 개선, 필러 제조 자회사 아크로스 지분 확대 등 향후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에 사용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전일 지분 24.4%를 보유한 최대주주 ㈜동양에이치씨의 발행주식 전부를 베인캐피탈이 4728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향후 제3자배정 유상증자 98만5217주 및 전환사채 발행 27만3224주 등을 통해 베인캐피탈은 최종적으로 지분 45.3%를 보유할 예정이다.
구 애널리스트는 “베인캐피탈은 지난 10일 시가총액 기준 독일 6위 제약사 STADA를 56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는데 STADA는 휴젤의 유럽 파트너사로 향후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과거 베인캐피탈은 글로벌 CRO(임상시험 대행)업체 퀸타일즈에 지분 투자후 IMS 헬스와 합병을 성사시킨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적지 않은 지분 희석에도 불구하고 휴젤의 중장기 성장성 및 기업가치 제고기 기대돼 바이오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당분간 문경엽, 심주엽 공동대표 체제가 유지될 전망이며 동양에이치씨 최대주주 홍성범의 지분매각으로 경영권 분쟁은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확보된 현금은 미 파트너사인 크로마사로부터 판권회수후 빅파마와 추가 판권 계약, 아시아 제약사 인수후 직접 영업을 통한 수익성 개선, 필러 제조 자회사 아크로스 지분 확대 등 향후 글로벌 사업역량 강화에 사용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휴젤은 전일 지분 24.4%를 보유한 최대주주 ㈜동양에이치씨의 발행주식 전부를 베인캐피탈이 4728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향후 제3자배정 유상증자 98만5217주 및 전환사채 발행 27만3224주 등을 통해 베인캐피탈은 최종적으로 지분 45.3%를 보유할 예정이다.
구 애널리스트는 “베인캐피탈은 지난 10일 시가총액 기준 독일 6위 제약사 STADA를 56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는데 STADA는 휴젤의 유럽 파트너사로 향후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과거 베인캐피탈은 글로벌 CRO(임상시험 대행)업체 퀸타일즈에 지분 투자후 IMS 헬스와 합병을 성사시킨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적지 않은 지분 희석에도 불구하고 휴젤의 중장기 성장성 및 기업가치 제고기 기대돼 바이오 업종 최선호주로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