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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서 JT캐피탈 임직원들은 미혼모들의 교육과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과 희망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미혼모와 유아들에게 필요한 물품 등을 담아 ‘행복한 나눔상자’를 만들어 전했다.
차동구 JT캐피탈 대표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사회적 편견으로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미혼모 가정이 자립할 수 있도록 방안을 고민해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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