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스마트카드
한국스마트카드는 GS25, CU 등과 함께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동전 없는 사회’를 위해 티머니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동전 없는 사회는 물건을 사고 생긴 잔돈을 선불전자지급수단에 적립하는 사업으로 지난 20일 시범적으로 시작됐다. 동전 사용 및 휴대에 따른 국민 불편을 완화하고 유통·관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한은이 추진하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해 티머니서비스를 강화하고 소비자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동전 없는 사회 시범사업 기념 티머니’ 제작 ▲티머니 잔액이체, T마일리지 등 부가서비스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스마트관계자는 “핀테크 전자금융전문기업 선두주자로서 한국은행의 ‘동전 없는 사회’ 취지에 공감해 시범사업에 참가했다”며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시민들이 동전 없는 사회에 편리하게 티머니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