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이용기간별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Family month'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는 5월 한달 간, 모든 투숙객을 대상으로 코엑스 내에 위치한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러쉬와 호가든 로제가 제공되는 '힐링 위드 미 패키지' 이용고객에게는 선착순 5명에 한해 객실 업그레이드를 누릴 수 있다.

코엑스에서 주최하는 C-Festival(5월3~7일)과 연계된 프로모션도 눈 여겨볼 만하다. 5월7일까지 '패밀리 겟 어웨이 패키지'를 이용하면 객실당 4장의 C-Festival 입장권을 증정한다.(입장료 1매 1만원)


오크 레스토랑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C-Festival 티켓 소지자에게 오크레스토랑 메뉴 15%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5월1~13일 오크바인 와인 뷔페 이용 고객은 현장 추첨을 통해 메가박스 티켓을 제공받을 수 있다.(1인 2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관계자는 "5월 황금연휴 기간,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할인권, 티켓 증정 등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