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집단지성센터

게임업계와 디지털콘텐츠 전문가들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는 디지털콘텐츠 학계와 전문가들이 모인 디지털콘텐츠 상생위원회(이하 상생위원회)가 지난 1일 문재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생위원회는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과 함께 ▲‘문화예술법’내 게임 등 디지털콘텐츠 편입 및 ‘디지털콘텐츠창작자’ 위상 강화 ▲디지털콘텐츠 생태계 모니터링 강화 및 전문인력 네트워킹·모니터링 강화 ▲디지털생태계 상생 융합 연구와 미래정책 지원 등의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김정태 동양대 교수 겸 위원장은 “게임을 필두로 한 디지털콘텐츠 생태계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창작자들의 환경개선, 자존감 회복과 지위향상 및 소비자들의 권리 보호가 시급하다”며 “앞으로도 공동창작 프로젝트와 공개포럼 개최 등을 통해 건강한 디지털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앞장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