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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보스워스와 조이 도이치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에서 열린 패션 갈라쇼 '멧볼 2017'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케이트 보스워스는 풍성한 소매가 돋보이는 블랙 오간자 드레스와 함께 볼레로 재킷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으며, 조이 도이치는 드라마틱한 소매가 돋보이는 아이보리 실크 드레스로 페미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이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 토리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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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