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모바일 e스포츠 대중화의 걸음을 내디뎠다.
4일 넷마블은 지난달 25일 출시한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인비테이셔널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비테이셔널대회는 한국·대만 국가대표와 전현직 프로게이머들을 초청, 27일 서울 상암동 기가아레나 e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공식 까페를 통해 5~7인(예비 2인)의 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오는 10일 오전 10시까지 신청한 각 팀원의 랭킹전 티어 등급 합산을 통해 가장 높은 순으로 선발된다.
한지훈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이번 인비테이셔널 대회를 통해 모바일 e스포츠게임의 성공가능성을 확실히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