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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오늘(4일) "소득 하위 80% 가구 만 0~11세 아동에 대해 월10만원을 지급하겠다"며 '어린이날 꿈보따리 정책'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세대인 아동의 공평한 출발과 발달을 위한 최소한의 권리 보장 및 미래 성장 동력으로써 인적 자원 육성을 위해 아동수당 도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현행 저소득층 장애아동 양육수당, 저소득 한부모가족 자녀수당 등은 아동수당의 부가급여 형태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안 후보는 현행 11% 수준인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아동 비율을 2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공립유치원 이용률을 40%로 확대하고, 이를 위해 전국 초등학교에 유치원 6000개 학급을 추가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이 밖에도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입원진료비 본인부담률 인하 △어린이집·학교 등의 화학물질 안심기자재 사용 및 미세먼지 측정기설치 의무화 △위기아동 사전 보호를 위한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구축 △초등돌봄교실 내실화 △장애아동 돌봄서비스 확대 △연차휴가 확대 및 2분의 1 이상 연속 사용 보장 등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현행 11% 수준인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아동 비율을 20%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공립유치원 이용률을 40%로 확대하고, 이를 위해 전국 초등학교에 유치원 6000개 학급을 추가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이 밖에도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입원진료비 본인부담률 인하 △어린이집·학교 등의 화학물질 안심기자재 사용 및 미세먼지 측정기설치 의무화 △위기아동 사전 보호를 위한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구축 △초등돌봄교실 내실화 △장애아동 돌봄서비스 확대 △연차휴가 확대 및 2분의 1 이상 연속 사용 보장 등을 제시했다.
이어 "적극적, 사전적으로 인적 자본과 사회적 자본의 투자를 강화하는 것이 강한 복지 체계를 구축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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