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대한간호협회 하나멤버스 원큐(1Q)카드 리빙(RN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시사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간호사를 위한 복지지원의 일환이다.

하나카드와 대한간호협회는 RN카드를 사용하는 간호사를 위해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시사회를 진행했다. 이 영화는 대한간호협회의 전신인 조선간호부회 초대회장을 지낸 서서평 간호선 교사의 발자취를 조명한 영화다.


앞서 하나카드는 지난 2월 대한간호협회 소속 36만여명의 간호사를 위한 특화카드 출시를 추진했다. 하나카드는 간호사들의 주요 생활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하나멤버스 원큐카드 리빙’을 기본상품으로 선정했다. 이 카드는 주요 주유소와 학원업종에서 월 사용액 10만원 당 5000하나머니를 월 최대 2만 하나머니까지 제공한다.

간호사를 위한 특화된 서비스도 마련했다. 카드를 발급한 첫해에 대한간호협회 관련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RN포인트를 지원한다. 발급 1년 후에는 전년도 실적이 300만원 이상일 경우엔 연회비를 면제한다.


조태복 하나카드 채널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대한간호협회 제휴카드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