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철상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왼쪽)과 박항서 플랜비스포츠 이사장이 지난 11일 대전 신협중앙회에서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신협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사회적협동조합 플랜비스포츠와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플랜비스포츠는 2016 기획재정부 청년협동조합 1기 창업팀 공모를 통해 설립됐으며 프로축구 은퇴선수와 경남FC 행정프런트 출신 직원들이 조합원으로 있는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어린이 축구교실 운영을 통한 아동·청소년의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친다. 신협 어린이 축구교실은 소외계층 아동과 조합원 자녀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협동심, 사회성 함양을 돕는 공헌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