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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이 연 2.9% 확정금리를 적용하는 ‘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을 판매 중이다.
수호천사디딤돌유니버셜종신보험은 기본 보장 중심의 1형(기본형)과 사망보험금이 5년(10년·15년) 경과시점 이후 매년 증가하는 2형(트리플체증형)으로 구성됐다.
트리플체증형은 총 3단계 체증형으로 분류된다. 5~15년의 경과시점 이후 10년간 2%, 10년간 4%, 10년간 6% 등 총 30년간 매년 주보험과 특약을 통해 보험금이 체증돼 최대 2.2배의 사망보험금을 보장받을 수 있다.
또 사망뿐 아니라 입원, 수술, 암진단, 장기요양상태(LTC) 등을 다양하게 보장한다. ‘사망보험금 미리 받는 연금설계옵션’과 ‘플러스연금전환특약’을 활용해 은퇴 이후의 노후소득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종신보험에 유니버셜 기능을 더해 자산현황에 따라 중도 인출이나 추가 납입이 가능해 자산관리에도 용이하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5000만원 이상의 고액계약자는 가입금액에 따라 1.5~5%의 추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가입금액 1억원 20년납 기준으로 기본형이 25만원, 트리플체중형(5년 후)이 47만8000원이다. 기본보험료 61회 이상 납입 시 납입회차별로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2% 적립이 가능한 장기납입보너스 혜택도 받을 수 있고 질병이나 재해로 50% 이상 장해를 입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높은 이율과 고액할인 및 장기납보너스 혜택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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