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오션테라스 조감도. /사진=삼호
부산 광안대교와 광안리해변의 파노라마 조망권을 확보한 프리미엄 브랜드아파트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삼호는 다음달 부산 수영구 민락동 113-14번지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오션테라스’를 신규 분양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사업지가 위치한 민락매립지 일대는 광안대교를 사이로 부산의 대표 부촌인 마린시티와 마주 보고 있으며 복합 상업·업무지구인 센텀시티도 가깝다.

또 최근 6성급 고급호텔 개발을 비롯해 민락매립지 일대의 본격적인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4개동 전용면적 84~160㎡ 총 1017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84㎡ 564가구 ▲91㎡ 189가구 ▲114㎡ 255가구 및 펜트하우스 ▲159㎡ 5가구 ▲160㎡ 4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