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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보성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소외계츨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일에는 보성군 지역 저소득층 아동과 함께 비봉공룡공원 체험학습 및 해수 SPA 체험 기회를 제공한데 이어 오는 25일에는 보성군장애인복지관에 쌀 15포대(20kg)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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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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