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소자본창업컨설팅협회(협회장 안치헌)와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학장 최경국)은 교육 및 학술교류에 상호 협력을 촉진하고 우수 인력 양성과 경험 공유를 통해 협력하는 ‘산학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5월 4일 명지대 미래융합대학에서 한국소자본창업컨설팅협회 안치헌 협회장과 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최경국 학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교류협약식을 갖고 협약을 체결했다.
▲ (사)한국소자본창업컨설팅협회•명지대학교 미래융합대학 산학교류 협약 체결식 (사진 왼쪽 안치헌 협회장, 오른쪽 최경국 학장 (장소: 5월4일 명지대 미래융합대학))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협약 내용은 ▲양 기관의 주요 활동과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기관 임직원의 미래융합대학 교육과정 협력 ▲미래융합대학 학생의 현장학습기관 연계 및 취업정보 제공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참여와 연구, 강의, 특강교육을 위한 상호 협력 ▲해외교육사업 개발 및 협력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에 관해 협력해 산학이 함께 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다.
(사)한국소자본창업컨설팅협회 안치헌 협회장은 “국내 창업시장이 빈익빈 부익부 현장이 지속되고 있고, 창업과 폐업의 연이은 상황 속에서 소자본 창업자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라며 “이번 명지대 미래융합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산 학이 힘을 모아 지혜를 끌어 낸다면 관련 분야의 발전에 일정 부분 힘을 보태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교육 및 학술 교류와 인력양성, 현장 체험 등 여러 영역에서 힘을 모을 각오다”라고 덧붙였다.
(사)한국소자본창업컨설팅협회는 국내 240만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또는 창업컨설팅을 하고 있는 단체로 2001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주 업무는 국내 240만 자영업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종을 개발하고 안정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 활동과 회원들의 자질향상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