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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장마철 취약요인에 대한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5일부터 6월30일까지 건설현장 40여 곳을 대상으로 ‘장마철 대비 건설현장 집중 감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마철 감독은 광주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2인1조)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 건설 전문분야 직원으로 감독반을 구성해 ‘불시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법위반 현장에 대해서는 사법처리,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하게 조치하고, 재해발생 위험이 있는 장소나 기계·기구 등은 작업중지 및 사용중지를 명령하는 등 엄정한 행정조치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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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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