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 계좌는 ‘일반 정기예금’과 저축은행중앙회의 ‘SB톡톡’으로 가입 가능한 ‘비대면 정기예금’이다.

금리는 기존보다 0.1%포인트 이상 높다. 12개월 만기 정기예금은 0.1%포이튼 오른 연 2.2%, 24개월 만기상품은 연 2.3%의 금리가 적용된다. 비대면상품은 0.11%포인트 인상돼 12개월 만기 시 연 2.31%, 24개월 만기 시 최고 연 2.5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특판 정기예금 금리는 업계 평균(지난달 말 기준 12개월 만기 시 연 2.04%)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이번 특판은 지금까지 JT친애저축은행에 보내주신 고객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을 상기하자는 취지로 기획한 것”이라며 “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못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