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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브리티시엠은 미국 K뷰티 전문 온라인 뷰티 셀렉트 숍 '소코글램'에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브리티시엠은 오는 8일 국내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 최초로 소코글램에 입점하며 새로운 해외 유통망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인 '아나토 헤어 오일'과 '씨 솔트 스프레이', '에띡 샴푸'를 판매한다. 또한 소코글램 입점을 기념해 선착순 구매고객 1만5000명에게 '아나토 헤어 오일' 7ml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브리티시엠 마케팅 관계자는 "브리티시엠의 첫 번째 미국 진출을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소코글램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소코글램에 입점한 첫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인 만큼 브랜드 대표 제품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는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도 브리티시엠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코글램은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뷰티 칼럼니스트 샬롯 조 부부가 지난 2012년에 설립한 온라인 셀렉트 숍이다. K뷰티를 이끌고 있는 뷰티 아이템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K뷰티와 관련된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해 미국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브리티시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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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