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원 오른 1123.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하락 전환됐다. 그러나 다시 장마감을 1시간 남기고 상승 전환되면서 분위기가 반전됐다.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됐음에도 강달러 기조가 상존한 탓에 1120원 중심으로 박스권 등락 흐름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18.12포인트(0.77%) 상승한 2381.69를 기록하며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